사친이효(事親以孝)는 ‘어버이를 섬기기를 효도로써 함’을 뜻하는 한자성어로 가족들과 함께 화목하게 살고자 만든 카페였지만 지금은 모두 흩어져 살아가고 부모를 마치 짐처럼 여기며 그냥 혼자 살아온 것 처..
가족들이 함께 모여 식사를 했습니다.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