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진자비원 식당에는 맛있는 냄새와 함께 아이들의 함박웃음이 가득 찼습니다. 바로, 늘 잊지 않고 우리 아이들에게 든든하고 특별한 한 끼를 선물해 주시는 '짜장꽃' 사장님의 따뜻한 식사 후원 덕분입니다!우와! 오늘 짜장면이다! 하며 신나게 식탁으로 모여드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
오늘 강진자비원에는 고소하고 맛있는 냄새와 함께 아이들의 환호성이 울려 퍼졌습니다! 지난번에도 조용히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셨던 익명의 후원자님께서, 이번에는 아이들의 영혼의 단짝인 '치킨'을 무려 15마리나 한가득 보내주셨기 때문입니다.아이들의 다양한 입맛을 찰떡같이 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