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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탯줄을 끊지 않은 어머니/양재일(시인, 본지 주간) 1 | 박순자 | 285 | 22.07.30 |
| 詩라는 것은-목필균 시인님께 / 양재일(시인, 본지 주간) 2 | 박순자 | 242 | 21.10.25 |
| 1959년 자화상, 그리고 복자!/양재일(시인, 본지주간) 2 | 박순자 | 373 | 20.12.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