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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월이야기
임경숙(장미) 25.03.182025년 시작된지 얼마 안되었다는 생각이 드는데~아니 벌써 3월 중순~~봄나무들이 새싹을 내밀다 화들짝 놀라 다시 움츠러드는 추위가 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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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초복의 여름날
임경숙(장미) 24.07.15오랜만에 우리들 카페나들이를 왔다.우리 벗들은 카페를 잊고있나보다~더운여름의 시작인데 몸을 잘 보양해서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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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룡의 해
임경숙(장미) 24.02.16어느새 2023년을 지나 2024년에 도달하다.올해 푸른용의 해 건강과 행운을 기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