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잠도 없는가참깨파종준비하는 우리 리장님!
1994년 6월 5일 고인이 되신 곽규남님의 환갑잔치에서 큰터동네 어르..
♧ 환희 비추는 그 보름달을 만나고 싶습니다 ♧ 나이가 들수록 사람의 마음은 왜 이리 작아지는가 모난 세상에서도 둥글게 살고 싶었것만해마다 이맘때가 되면생각은 많아지고 어릴적 모습은 기억에서 가물거리고나보다 흘쩍 커버린 자식앞에서추억에 젖어 들기엔 오늘도 무거운 현실 부모님께 다하지 못한 효도와 ..
백마권역겨울놀이 축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