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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閑良)은 이제 없다
임기종 00:40한량(閑良)은 이제 없다 저 홀로 취한 감흥(感興) 세상이 하찮아서무소유(無所有) 흥얼대던 한량은 사라지고빈 가슴 헐떡거리는 범부(凡夫)들이 넘친다. 연상의 기생(妓生) 묘에 술잔을 올리면서'홍안(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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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배지빠귀(육추모습)
大谷 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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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배지빠귀(육추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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