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Fineart
 
 
 
 
  • 한량(閑良)은 이제 없다 새글
    임기종   00:40

    한량(閑良)은 이제 없다 저 홀로 취한 감흥(感興) 세상이 하찮아서무소유(無所有) 흥얼대던 한량은 사라지고빈 가슴 헐떡거리는 범부(凡夫)들이 넘친다. 연상의 기생(妓生) 묘에 술잔을 올리면서'홍안(紅..

  • 하노이의 오후
    하노이의 오후 새글
    임기종   26.09.09

  • 농어회(盧魚膾)
    임기종   26.09.08

    농어회(盧魚膾) 진나라 장한대감 벼슬도 마다하고고향에 내려가서 농어회 즐겼으니인생이 그런 것인 걸 욕심 부려 뭣하랴. 수양제 자주 찾던 금제옥회(金虀玉膾) 이것이니하 많은 회중에서 농어회가 으뜸이다우리도..

  • 다래(동박새)
    다래(동박새)
    大谷   26.09.07

 
  • 흰배지빠귀(육추모습)
    大谷   26.09.07

  • 어느 날의 주산지
    임기종   26.09.06

    어느 날의 주산지 천년을 살다 저문 주목(朱木)의 그림자가부처의 환영(幻影)인가 호수에 어리었다봄여름 가을겨울에 그리고 또 다시 봄. 바라는 게 많아서 아프다고 하더라아득해 숨도 못 쉴 하도 많은 미련(未..

 
 
 

게시판

 
선택된 게시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