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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대 1회 추억의 해후
월산 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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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건너온 봄꽃에게서..
월산 26.07.01겨울을 건너온 봄꽃에게서 인생을 배우다 오늘 아침, 푸른 남강의 제방 길을 걷다가 문득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어느새 샛노랗게 피어난 개나리가 눈길을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그 빛깔이 어찌나 선명하고 짙은지, 가만히 손을 대어 쥐어짜기라도 하면 금방이라도 싱그러운 노란 물이 뚝뚝 쏟아질 것만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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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록동규 성독 : 목원 김..
월산 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