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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빠르다... 너무..
sendman 10:38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르고 있다. 아침에 출근 준비하다 거울을 보았다.왠 중노인이 앞에 서 있었다.우울했다. 뭘했다고 벌써 늙어가고 있는가 ? 난 아직 아이슬랜드가서 오로라도 보지 못했고 스위스에 가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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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보다 좋은 거 같았을 ..
sendman 26.08.12생각보다기대보다좋은거 같다. 이런 느낌 늘 있진 않지만 마치 얻어주은 듯 한 이기분...알 수 있을까 ? 쉰넷을 살아오며 느끼는 건데.생각보다 기대보다 좋은데 라고 느끼는 순간은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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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일 없이 산다....
sendman 26.07.27별 일 없이 산다..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그래서 다행이다. 내 주위 사람들도 별 일 없이 살았음 한다.아파도 더 아프지 말고 죽을거 같아도 죽지 않고 힘들어도 그냥 힘든 상태로 더 이상 진전 없이 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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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수요일 아침
sendman 26.07.15길지 않은 장마가 지나가고 있다.비가 오지 않은 날엔 버티기 힘들정도의 더위가 극성이고 비가 오면 그나마 버틸만 한 듯 하다. 화가 나고 있다. 뭐하는지 뭐하려는지 모를 정도의 답답함이 버거울 정도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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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일요일 덥다....
sendman 26.05.31엄마가 아프다. 감기 기운이 있으신데 나이 있으셔서 체력적으로 이겨 내시는게 어려운듯 하다. 늘 엄마가 아플때마다. 가슴이 철렁한다.감기를 피하긴 힘들겠지만 감기 떄문에 그렇다면 그나마 다행인가 싶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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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일요일 덥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