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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일 없이 산다....
sendman 26.07.27별 일 없이 산다..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그래서 다행이다. 내 주위 사람들도 별 일 없이 살았음 한다.아파도 더 아프지 말고 죽을거 같아도 죽지 않고 힘들어도 그냥 힘든 상태로 더 이상 진전 없이 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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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수요일 아침
sendman 26.07.15길지 않은 장마가 지나가고 있다.비가 오지 않은 날엔 버티기 힘들정도의 더위가 극성이고 비가 오면 그나마 버틸만 한 듯 하다. 화가 나고 있다. 뭐하는지 뭐하려는지 모를 정도의 답답함이 버거울 정도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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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일요일 덥다....
sendman 26.05.31엄마가 아프다. 감기 기운이 있으신데 나이 있으셔서 체력적으로 이겨 내시는게 어려운듯 하다. 늘 엄마가 아플때마다. 가슴이 철렁한다.감기를 피하긴 힘들겠지만 감기 떄문에 그렇다면 그나마 다행인가 싶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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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화요일
sendman 26.04.21반팔 차림의 사람들이 오가는 듯 하다 어제 오늘은 좀 쌀쌀하다.강원도 산간 지역엔 한파특보가 떨어졌다는 뉴스도 나오고 제법 살만한 날씨다. 하늘은 맑고 투명하다.가끔 중국에서 불어오는 서풍에 황사가 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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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화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