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빠 엄마~~ 올해도 항상 건강하시구 좀더 효도할 수 있는 큰딸이 되도록 노력할께요...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동생들 수진,동국,동민이도 항상 건강하고 우리 오랫동안 우애있게 지내자...그리고 새식구가 된 윤희도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우리 동민이하고 예쁘고 행복한 결혼생활 만들어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