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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민애님 내 보석상자에.
다인 26.06.25처음엔 너무 고우셔서 좋아햇어요 마치 잘생긴 남자의 외모만 보고 끌리는것처럼요제가 약간 추구하는 엘레강스와 함께 클레식한면도 앗으면서 도무지 늙어도 지워지지 않을것같은 깊은 미모가 잇다고나 할까요? 그렇게 감탄만하다 연기를 계속 보다보니 이게 그냥 보통 내공이 아니신거같아 그것도 많이 놀랏습니다저 미모에 저 살력이면 베니스, 칸,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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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민애님 내 보석상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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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체액' 2020. 0110~0119
오민애 20.01.20연극 '체액'으로 2020년 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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