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고마운 포포나무 | 마음은 소년 | 110 | 25.05.26 |
| 나이가 들어가며 체력이 받쳐주질 않아 구입했어요(트랙터) | 마음은 소년 | 10 | 23.08.14 |
| 오랫동안 묵혀둔 카페의 먼지를 털어내며 | 마음은 소년 | 3 | 23.07.14 |
| 행복(幸福) | 마음은 소년 | 10 | 21.10.21 |
|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 마음은 소년 | 7 | 20.01.01 |
| 우려하는 일들이!!! | 마음은 소년 | 19 | 18.02.07 |
-
-
-
참 고마운 포포나무
마음은 소년 25.05.26정말 오랫동안 포포나무와 함께 했네요..2011년 부터 카페글을 게시..
-
-
-
-
나이가 들어가며 체력이 ..
마음은 소년 23.08.14크기가 작다보니 이웃 주민께서 경운기라고 하시네요^^작은 몸집이지..
-
-
-
-
오랫동안 묵혀둔 카페의 ..
마음은 소년 23.07.14오랫만에 카페에 들어와 옛 소식들을 읽어봅니다.참 오랫만입니다.포..
-
-
-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
마음은 소년 20.01.01모두 평안하셨지요?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가내 모두 평안하시고 올해도 소원성취하시기 원합니다.제 카페가 상업성을 염두에 두고 시작한 카페가 아니라서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지난해에는 포포열매를 200..
-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
-
-
포포가 실한 열매를 달았습..
마음은 소년 18.06.18지난 13일 포포밭에 다녀왔습니다.수세가 너무 왕성해서 간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