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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삶의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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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여 시여
    글사랑(이충재)   26.05.15

    기도여 시여   어릴적어머니와 아버지 할머니와 촌노들로부터받았던 듬뿍사랑강원도 횡성의 하늘과 산이 푸르는 이유는그 사랑 가득한 아이의 꿈이 있어서라는데점점 더 외톨이가 되어간다  기도여 시여떠나지 않고..

  • 아름다운 생존을 위해
    글사랑(이충재)   26.05.14

    아름다운 생존을 위해   늘 이렇게삽질을 괭이질을 호미질을 한다숨통 뚫리고 하늘 열리고 그곳으로 향하는길을 내기 위해서는연장질을 멈출 수가 없다  뿔 달린 모자가 머리를 덮으면이끼 자욱한 바윗돌이 가슴을..

  • 방(房)
    글사랑(이충재)   26.05.12

    방(房)   우주를 안고 들어앉아자신을 읽히운다타인을 읽고 있다불밝기에 따라서 온전히 읽히는 이도 있지만설게 읽히는 이도 있다불의 밝기를 조절하고가슴팍 훤히 드러나 보이는 가벼운 옷을 입기도 하고머리카락..

  • 찾았다 잃었다 ..
    글사랑(이충재)   26.05.11

    찾았다 잃었다 ‥-슬픈    언젠인지는 몰라길을 찾았던 그 기쁨비로소 삶의 의미를 발견했다이순의 문턱까지 즐거이 이정표가 되어준 길존 번연의 필그림 그 사내의 목울음 소리가선명하게 들려오는 오월길문이 막..

 
  • 등대를 마주하며
    글사랑(이충재)   26.05.11

    둥대를 마주하며   강릉속초주문진바다 끝자락에 우뚝 선 등대를 보면외로워야 비로소 길이 된다는 사실을알게 된다  그 비밀을 모르고서 찾아나선 이들은파도의 힘만 느끼고바다의 끝자락으로 뜨고 지는 태양만 ..

  • 파꽃 피는 길
    글사랑(이충재)   26.05.11

    파꽃 피는 길    햇살 기울기가 시작되는 날파꽃 울창한 풍경을 마주하고 걷는다어느매서 날아온 그리움의 나비인가가슴팍에 찰싹 달라붙어서 곤한 잠을 청한다집에 돌아와서도잠지리를 떠나지 않는 나비깊은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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