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노래 한 곡 올립니다.
우리의 인연이 여기까라면 슬프겠지요? 시원한가?좌우지간 노래는 그냥 노래일 뿐이죠. ㅎ
모란동백 모란은 벌써 지고 없는데 먼 산에 뻐꾸기 울면 상냥한 얼굴 모란 아가씨 꿈속에 찾아오네 세상은 바람 불고 고달파라 나 어느 변방에 떠돌다 떠돌다 어느 나무 그늘에 고요히 고요히 잠든다 해도 또 한번 모란이 필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동백은 벌써 지고 없는데 들녘에 눈이 내리면 상냥한 얼굴 동백..
죽는 날까지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헤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나는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다음카페] 벚꽃의 향연 http://m.cafe.daum.net/uromusic/Rx5A/194?svc=cafeapp
일요일.... 늦잠을 자도 좋은날.늦장을 부리다 오후에 출사를 계획했..
지나가다가 이런 모습을 보면, 누구라도 그냥 가지않을꺼에요. 찰각..
오래 전부터 언젠가 이 길을 걸으며 사진을 담아야겠다. 하고 벼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