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월류봉 다녀 왔습니다. 여울소리길 - 산새 소리길 - 풍경 소리길 세개 구간을 왕복으로 걸으니 약 18km 정도로 쉬는 시간까지 6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여울 소리길은 숲속 산길로 되어 있고 산새 소리길은 나무 테크로만 되어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풍경 소리길은 반야사 절로 이어지는 길인데 그늘이 없어 ..
계족산 황토길이 봄에는 벗꽃 잎으로, 5월엔 아카시아 꽃잎으로 꽃길이 만들어져 오늘도 꽃길을 걷는 소풍을 다녀 왔습니다. 갈수록 날이 더워지고 있으니 항상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