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박삼일 초등 동창 모임 여행을 떠났다 각기 삶의 터전에서 색다르게 살다가 한 자리에모이니 할 말도 많고 살아온 흔적이 얼굴에 보인다 정말 잘 살아온 친구들은 어딘가 모르게 모양새가 품위가 넘처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