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부처님 오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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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가 | 19 | 26.05.25 |
| 흐린데 빨래중이다 | 개울가 | 21 | 26.05.23 |
| 정말 끝이 저만끔 와 있는 것일까 | 개울가 | 13 | 26.05.22 |
| 비가 계속내리고 있는데 | 개울가 | 19 | 26.05.21 |
| 오늘은 비가 오고있다 | 개울가 | 19 | 26.05.20 |
| 아들 집없는게 미안하다 | 개울가 | 17 | 26.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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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부처님 오신날
개울가 26.05.25주일과 겹쳐있어서, 오늘 대체휴일로 표시가 되어있어서, 왜? 했더니, 부처님 오신날이었다. 음력과 양력의 괴리인 샘인가. 아니면 나만 그런가. 당연히 기독교인으로 살고 있으니까 부처님 오신날이 별다른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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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끝이 저만끔 와 있는..
개울가 26.05.22나는 수학을 잘 모른다. 계산에는 늘 버벅거린다. 그럼에도 이런 저런 계산을 해보곤 하는데, 대충 아구가 맞는 것 같아서, 내 끝을 해아려보곤 한다. 내가 결혼을 한게 스물여섯의 12월이었고, 결혼생활도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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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계속내리고 있는데
개울가 26.05.21컴퓨터 하단에는 가믐예고가 떠있다. 뭔가 이상하다. 습도는 매우 높아서 제습기 2대가 작동중이다. 제습기를 켤때나, 다른 온열기를 켤때면 전기요금에 대한 염려를 안할수가 없음에도 어쩔수 없다는 선택을 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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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오고있다
개울가 26.05.20사실, 햇볕 쨍한날보다 흐리고 비오는 날이 더 많은것같다. 눈 비에 태풍까지만 아니면 그래도 좋은날인듯 싶다. 맨 꼭대기 주민이 이사를 하고 있다. 마치 세탁기가 과하게 도는 듯한 소음에 무슨일인가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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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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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집없는게 미안하다
개울가 26.05.19아들이 허황된 사람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아들에 대해서 사실 잘 안다고 할수는 없는것 같다. 어지어찌해서 결혼을 했고, 아들 둘을 낳아 기르고 있으니, 내 입장에서는 다행이고 참 잘했다 싶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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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집없는게 미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