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개울가 빨래터
 
 
 
  • 어제가 부처님 오신날 새글
    개울가   26.05.25

    주일과 겹쳐있어서, 오늘 대체휴일로 표시가 되어있어서, 왜? 했더니, 부처님 오신날이었다. 음력과 양력의 괴리인 샘인가. 아니면 나만 그런가. 당연히 기독교인으로 살고 있으니까 부처님 오신날이 별다른 의미..

  • 흐린데 빨래중이다
    개울가   26.05.23

    알람은 7시에 울린다. 그 알람에 맞춰 일어나 본적은 거이 없다. 그저 7시가 되었다는 신호음 이상의 의미는 없다. 그렇더라도, 9시가 되고서야, 마지못해, 살아있다는 몸짓을 해야한다는 의무감?에 겨우 일어났..

  • 정말 끝이 저만끔 와 있는..
    개울가   26.05.22

    나는 수학을 잘 모른다. 계산에는 늘 버벅거린다. 그럼에도 이런 저런 계산을 해보곤 하는데, 대충 아구가 맞는 것 같아서, 내 끝을 해아려보곤 한다. 내가 결혼을 한게 스물여섯의 12월이었고, 결혼생활도 대충..

  • 비가 계속내리고 있는데
    개울가   26.05.21

    컴퓨터 하단에는 가믐예고가 떠있다. 뭔가 이상하다. 습도는 매우 높아서 제습기 2대가 작동중이다. 제습기를 켤때나, 다른 온열기를 켤때면 전기요금에 대한 염려를 안할수가 없음에도 어쩔수 없다는 선택을 할수..

 
  • 오늘은 비가 오고있다
    개울가   26.05.20

    사실, 햇볕 쨍한날보다 흐리고 비오는 날이 더 많은것같다. 눈 비에 태풍까지만 아니면 그래도 좋은날인듯 싶다. 맨 꼭대기 주민이 이사를 하고 있다. 마치 세탁기가 과하게 도는 듯한 소음에 무슨일인가 싶어서 ..

  • 아들 집없는게 미안하다
    개울가   26.05.19

    아들이 허황된 사람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아들에 대해서 사실 잘 안다고 할수는 없는것 같다. 어지어찌해서 결혼을 했고, 아들 둘을 낳아 기르고 있으니, 내 입장에서는 다행이고 참 잘했다 싶긴 하지만,..

 
 
 
 

최근 댓글 보기

 
최신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