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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개울가 빨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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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공사중이다
    개울가   25.03.26

    목공 전문가가 집 수리중이다. 나는, 나름 방을 치우기도 하고, 책을 읽으며 방해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중인데, 오늘밤, 그리고 내일밤 잠자리를 걱정 중이다. 화장실 사용도 원칙적으로는 무리라고 한다. 와! ..

  • 마음이 시린가, 혹은 아픈..
    개울가   25.03.25

    시린것도 아픈것도 아니라면 그냥 답답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신목이 올라오는 것 같기도 하다가 허기가 느껴지기도 하고, 한구석이 비는 것 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 무엇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강남쪽에는 다들 ..

  • 이 또한 지나가리?
    개울가   25.03.24

    그걸 알면서도 웬 근심 걱정 고민인가 싶지만, 마음엔 평강이 없고, 불안 초조가 겹겹이 쌓인다. 조금전에 장판을 잘라보았다. 습기 이상의 물기가 자리잡고 있다. 이걸 말리는게 관건이라면, 빨리 서둘러야 하지..

  • 춘분이 지나고도
    개울가   25.03.23

    화창한 봄은 아직 오지않고 있다. 어쩌면 화창한 봄을 꿈꾸는 사람마저 없는지 모르겠다. 안개인지 미세먼지인지 그도아닌 황사인지, 뽀얀게 날씨탓만도 아닌게 요즈음 분위기다. 정국과 상관없는 사람이 있으려나..

 
  • 다시 주말이다
    개울가   25.03.22

    하루하루가 겹처 지나는 듯 하다. 금방 뒤돌아서면 다시 주말이고, 한주가, 한달이, 일년이 후딱 스치듯 지나간다. 이렇듯 빠르게 가고 있는데도, 걱정할 거리도 없을듯 싶은데도, 근심걱정에서 자유롭지가 않으니..

  • 꿈인듯 꿈도아닌
    개울가   25.03.21

    이미 날이 밝았고, 반쯤은 깨어있었으니 꿈은 아니지 싶긴하다. 그런데도, 화들짝 놀라 깨었으니 꿈이 맞나. 작은 어머니로 생각되는 분의 전화였는데, 위급한 뉴앙스였다. 알았다고, 곧 병원으로 가겠다고,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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