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하루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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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가 | 21 | 10:24 |
| 맑고도 맑은 날 | 개울가 | 25 | 26.09.04 |
| 어제 | 개울가 | 18 | 26.09.03 |
| 오늘, 비 소식은 없다 | 개울가 | 23 | 26.09.02 |
| 어제도 오늘도 비다 | 개울가 | 26 | 26.09.01 |
| 우린 계속 말장난 속을 살고 있나 | 개울가 | 16 | 26.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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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하루가 시작되었다
개울가 10:24날과 날 사이에 경계는 없는것 일까. 자정을 중심으로 어떤 경계선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다. 내 생각에는 그냥 다, 종말이 오기까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것 같기만 하니까. 설령, 내가, 혹은 누군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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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 소식은 없다
개울가 26.09.02바람결에 차가운 기운이 묻어난다. 어쩌면 가을은 이미 오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우리집 실내온도는 여전히 29도다. 제습기가 돌아가고 있어서 더 덥다. 기후재난 어쩌고 하지만 주범은 가난한 사람들과는 상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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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도 비다
개울가 26.09.01비가 오고 또 온다. 그래도, 어딘가처럼 물 폭탄이 아닌게 다행이다. 물 폭탄이 내린다면 우리집은 하수도를 찾지못하는 물이 순식간에 들이차게 될것이니, 반 지하의 애로가 아닐수 없는데, 다행히도 한꺼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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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도 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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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계속 말장난 속을 살..
개울가 26.08.31때론 말 장난이 너무 심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특히, 내가 하나님 편, 혹은 하나님이 내편이란 말을 할때가 그렇다. 내가 하나님 편에 설때, 간단하다. 그런데, 하나님더러 내편이 되달라고 할때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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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계속 말장난 속을 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