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셀 예배가 있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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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가 | 16 | 09:33 |
| 내복 먼저 | 개울가 | 14 | 26.10.22 |
|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 하나님 | 개울가 | 20 | 26.10.21 |
| 10월도 하순에 접어들었다 | 개울가 | 13 | 26.10.20 |
| 내 믿음의 순도 | 개울가 | 17 | 26.10.19 |
|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다 | 개울가 | 18 | 26.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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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셀 예배가 있는 날..
개울가 09:33기쁜가, 다른 날보다 가벼운게 사실이다. 갈곳이 있다는게 이런거 아닐까. 아이들 집엘 꾸역꾸역 가고 있는것도 그래서가 아닐까. 어제는, 아이들 밥도 챙겨주지 않고 나왔다. 우진이 들어오면 함께 먹겠다며 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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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
개울가 26.10.21전능하시고, 창조주이시고, 온 세상의 주인되신 분이 나의 아버지시란다. 이 어마어마한 사실이 믿기는가. 이땅의 하찮은 권력자만 아버지로 둬도 그 위세가 얼마나 대단한데, 정말이지 믿기지 않는다. 나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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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도 하순에 접어들었다
개울가 26.10.20이젠, 빠르다는 말도 식상한다. 정신을 차릴수 없을만끔, 그냥 휙 지나가고 있는것 같다. 10월이 지나면 곧 겨울인가. 김장철이 도래했나? 늘, 김장 걱정도 했었다. 지금은 김장도 안하고 산다. 이번이 3번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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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다
개울가 26.10.18다행히 교회가는 시간에는 비가 내리지 않았다. 아마, 장대비가 아니어도 집을 나서기는 망서려지지 않았을까. 핑개거리만 있으면 언제던 멈추고는 했으니까. 옷이 졌는것도 싫고, 빗물 떨어지는 우산도 거추장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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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