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sjCbaUNFLA?si=DjXG_R51XjgPoBqs
한 외로운 시인의 시집 출간 축하, 여수의 빗살이 함께 했다.아름답고 훈훈했다. 소박한 밥상으로 이렇듯 함께 마음을 나누는 일은, 문학이 있기에 가능했더라.세상은 시끄럽고대한민국은 불안하고우리는 존재와 소유 사이에서 어떤 가치를 서로에게 나눌 것인가, 행위로 나아가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지만, 인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