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는 국민의알권리와 먹거리 그리고 즐길권리 모두를 제공해야 할 의무가있다
최근 이재명대통령의 행보를 두고 지지층 일각과 정치권 안팎에서 깊은 의구심이 흘러나오고 있다. 이해하기 힘든 인사(人事)와 요직의 공석 방치, 무리한 외형확장, 검찰 수사권에 대한 논리적 모순, 그리고 보수 진영 핵심 인사들의 준동을 방임하는 듯한 태도는 언뜻 무기력하거나 타협적인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
이재명을 역지사지 해 본다. 1, 문조털래유는 아무리까도 근본이 진보에서 먹고 살지만, 이언주,김민석,김용남,송영길 등은 그들의 과거 행보를 보면 언제든지 바꿔탈 수 있다.우상호, 박용진, 박지원 같은 내부분란파들에게 자리 하나씩 줘서 입 막는 방법을 선택할 수밖에 2, 정치인은 지지자들의 관심에서 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