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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누리밴드
 
 
 
  • 오랫만에
    김주형   17.02.02

    정말 오랫만에 들러본겨.기억이 아스라한겨.다들 잘있는겨, 어쩐겨.벌써 길떠나온지가 햇수로 4년인겨, 아닌겨.맞는거 같구먼.정말 좋은 추억이었구먼---맞어,다음에 또 언제 들릴지 모르는겨.그속은 아무도 알수..

  • 중년단상
    김주형   13.07.31

    가야할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그얼마나 아름다운가? ------------------------ 그렇다. 뒷모습이 아름다울지 어쩔지는 모르겠지만 가야할때는 분명한것 같다. 이제 모든 것을 끝내..

  • 접으며, 마치며
    김주형   12.12.31

    2012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군요. 송구영신이라 했던가요? 가고 오는, 보내고 맞이할 그 무엇.... 40번 이상 겪어본 일이지만 아직도 익숙치가 않네요. 일년이 좀 넘었군요. 음악의 뜻을 같이하는개인들이 만..

  • 안녕하세요~ 3
    안성민   12.04.30

    안녕하세요 지난금요일 모임때 처음 인사드린 안성민이라고 합니다. 부족한 저를 융숭하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늘 일단 기타를 맡겨서 수리좀 해보고 다시 연습해야겠네요^^ 제 삶에 활력을 주셔서 감..

 
  • 쭈니 가입 인사드립니다 .. 5
    쭈니   12.02.27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첫 인사드린 쭈니(정의준) 입니다 ^^ 누리밴드 가족으로 맞아 주셔서 감사드리고 지금은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참여하고 노력 많이 하겠습니다 누리밴드선생님들 모두 행복한 날들 ..

  • 나는 네가 어제 한일을 알.. 1
    김주형   12.02.15

    어제 홍혜경쌤, 진병철쌤, 임총무님과 저 이렇게 네명이 급기야 사고를 치고 왔습니다.학원을 등록해 버린거죠. 합주실이 좀 작기는 했지만 나름 세로로 서서 연주하면 될 듯도 싶고....하여튼 어제의 결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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