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들처럼 살고 바보틀처럼 웃고 바보들처럼 울다 바보들처럼 간다
부친기일 몇일 앞드고 카페 를 들어 왔네요 조부모님 모습도 보고 구남매 모습도 봅니다 우연인지 모르나 조부님과 같은 날이 부친기일 입니다 유난히 관계가 좋았다고 들은 기억이 있습니..
민주주의 돌을 맞고 폐허가 되어버린 정남 문중의 끝은 이미 와버렸고 더이상 회복 가능성이 없음을 인정한다민주적이었으나 이미 짜여진 방향에 따라 가야만 했고 소수의 의견은 뭉개지기 일..
누구나 복잡하구나겉으로는마냥 밝고, 씩씩하고, 늘 웃고,당차 보이는 사람일수록 실제로는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된 경우가 많았다.그럴 때마다 반전처럼 놀라기도 했다. 그런 경험들이누적되다 보니 아, 사람이..
여기도 카페가 몰락 하고 있습니다 아홉형재 중 두분은 이세상 분이 더는 아니시며이세상 분들 마져도 더는 만나지 않는 분들도 있으며 분열이 계속 되고 있지요추억이 과거가 더이상 아름답지 않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