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버섯
표고버섯 종균 넣었지요
해지는 저녁이면 반찬에 혼술로 취기가 오를쯤술냄새 풍기는 반가운 목소리잘있지 보고싶고 생각난다며 사는게 왜이러냐는 퓨념도날 기쁘게 합니다 마음으로 전해지는 공감대가살찐 영혼으로 다가오는 행복하루해는 저물어 보이는 별들가끔 안부를 묻는 벗이 있어 좋다오늘도 익숙해져가는 혼술의 맛 아직은 살아갈 이..
봉화 버스가 우리집도 다녀가네요
우리집은 영하 20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