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선택된 게시판이 없습니다
-
-
여민동락(輿民同樂)
마당지945 25.12.26여민동락(與民同樂)퇴계가 벼슬을 사양하고 고향에 돌아와 제자들을 양성한다는 소식이 널리 퍼지자, 일찌기 영의정의 벼슬을 지낸 바 있는 쌍취헌 권철이 퇴계를 만나고자 도산서당을 찾아 갔다.권철은 그 자신..
-
-
孔子의 子絶四(자절사)
마당지945 25.12.24🍃🌹孔子의 子絶四(자절사)🌹🍃논어에는 공자가 말한 자절사(子絶四)가 있는데, 여기서 絶四는 네 가지를 끊다.라는 의미이다. 즉, 네 가지는 절대 하지 말라는 얘기다.공자가 오랜 경험과 통찰을 통해..
-
-
호시부지(好時不知)
마당지945 25.12.10호시부지 (好時不知) 인간이란좋을 때를 잘 알지 못한다.좋은 것만 있을 때는 내게 그것이 어찌 좋은 것인지 알지 못했고, 사랑할 땐 사랑의 방법(方法)을 몰랐고, 이별(離別)할 때이..
-
-
수덕사의 여승에 얽힌 일화
마당지945 25.11.17☆수덕사의 여승에 얽힌 일화---※인적없는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흐느끼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속세에 두고 온 님 잊을 길 없어 법당에 촛불 켜고 홀로 울적에 아~ 아~ 수덕사의 쇠북이 운다60년대 ..
-
-
류성용과 바보 치숙
마당지945 25.10.22✨️류성룡과 바보 치숙✨️조선시대 명 재상 류성룡에게 얽힌 이야기다. 류성룡(柳成龍)에게는 치숙이라는 바보 숙부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콩과 보리를 가리지못 할 정도로 바보였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숙부가 ..
-
류성용과 바보 치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