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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을 불면증이라 말하지..
엔냐 25.12.30불면이 자주 지속될수록 ‘불면증’이라는 단어가 붙으면서 컨디션도 좋을 리 만무하다.애써 잠을 자려고 하는 이유도 그런 이유에서이지만, 노년이 되면 이구동성으로 잠을 잘 못 잔다는 말을 들을 때면유별나게 혼자만 겪는 일이 아니라는 위안을 받게 된다. 여성은 갱년기를 겪고 나면 몸의 변화가 현저하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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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에서의 환경 살이
엔냐 25.10.04쌀을 씻다보면 쌀뜨물의 유용함을 알고 있어도 여러 가지 이유로 그냥 씽크대에 흘러 버리기 마련이다.귀찮다는 생각보다 환경 습관을 기르기 위해 씽크대 에는 씽크 볼을 두고 쌀뜨물을 사용하고 있다.기름기없는 그릇은 받아 놓은 쌀뜨물에 씻어준다. 뽀드득 거리는 느낌속에 세제를 줄였다는 생각에 미소가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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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종하신 드봉 레나도 주교..
엔냐 25.09.15꽃들이 한창 물이 차오르듯 봉긋봉긋 합니다.주님의 부활을 준비하는 피조물들이 한껏 봄의 향연을 알려줍니다.사순시기에 주님의 십자가 길을 하늘에 가셔서까지 함께 걸어가시고자 선종하신 주교님먼 이국에 오시어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고자 몸과 마음을 다 쏟아내어 주신 주교님의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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