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제법 추워 황소 수염에 작은 고드럼이 달렸네
추억에 잠시잠겨봅니다~~ 유난히도 더웠던 여름의 끝자락에..지금 내곁에 찾아온 이 가을이 더욱더 소중한지 모르겠다.계절은 이렇게....색의 마술로... 들판을... 그리고 온산을 서서히 물들이며가을이라는 분명..
심각한 총무님
달콤 씁쓸한 인생 / 이 보 숙 매서운 바람 나무 끝에 불어 따스한 사람이 그리워 빨강 파랑 노란색들이 어우러진 도시 한가운데 어둠처럼 서 있습니다 손을 맞잡은 사람 잔뜩 웅크리고 걷는 사람 입가에..
한해의 보내면서생각나는 느낌은 늘 아쉬움으로 가득하다.이루지 못한 소원들을 뒤로한채 한해가 또 저문다 늘 그랬듯이미동도 하지 않고 서둘러 각기제길로 간다. 조금도 지체하지 않고 간다 남은건 후회와 아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