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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할머니의 항변 ^^
월악산맑은물 26.08.25어느 할머니의 항변다리가 심하게 아픈 할머니가장마철에 이르자 도저히 아픔을 참지못해병원을 찾았다,의사양반 왼쪽다리가 몹시 아픈데요즘같은 날시에는 도저히 못 참겠슈진찰좀 잘해서 처방을 내 주시오?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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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개 황당..ㅎㅎ
월악산맑은물 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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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의 무법자/영화주제가
월악산맑은물 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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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강노래 십년만~
월악산맑은물 26.07.13초딩 동창들과 칠순여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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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강노래 십년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