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쩨 그냥 먼 타국땅에 가는데마음이 허락하여임금을 하였다이게 맞는거겠지하고 나니 마음이 조금은 위안이된다그러고 보면 내 마음 좋으라고 하는건가보다하루가 기나길다이런 날을 몇밤 더 보내야한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었어요고구마 땅콩을 비를 맞으며 심었답니다
오가피 채취그래도 해년마다 한번씩 오는것 같지만 혼자 찾아가라하면 못찾아 갈꺼같은곳하지만 어제 조금은 익숙하게 느껴 졌네요마음으로만 인사를 고하고 왔어요근처 까지 가고서도 못 찾아뵙는 에고 망축해라 ㅋ삼원사 다리밑 점심을 맛나게 먹고귀룽꽃이라 했나요 ~까먹기 대장 금방 알려주어도 뒤돌아서면잊어버려..
장흥 시제에 참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