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
ARMY STRONG | 3 | 04:48 |
| (85)새해 아침의 꿈 | ARMY STRONG | 6 | 26.09.04 |
| (84)이해할 수 없는 일 | ARMY STRONG | 6 | 26.09.03 |
| 학종 유감 | ARMY STRONG | 6 | 26.09.02 |
| 협치의 낯선 풍경 | ARMY STRONG | 6 | 26.09.01 |
| ‘판결서체’ 기사 댓글을 보다가 | ARMY STRONG | 6 | 26.08.31 |
-
-
2
ARMY STRONG 04:482
-
-
(85)새해 아침의 꿈
ARMY STRONG 26.09.04새로운 꿈 꾸려면 지난 꿈에서 깨어나야 작은 꿈은 큰 꿈으로 확장 구성원들 목소리가 모여 하나의 방향성을 가질 때 실현을 위한 힘이 돼 새해 꿈이 실현된다고 세상 바뀌지 않지만 환경에 성숙하게 작용 새로운 세상 열릴 것 미래를 설계하는 것은 과정 그 자체에 가치 불가능에 도전하는 꿈은 부질 없어 보여도 우..
-
-
(84)이해할 수 없는 일
ARMY STRONG 26.09.03난데없는 비상계엄은 이해하기 어렵지만 이를 지지하는 사람도 의외로 적잖아 보여 이런 일 생기는 까닭은 쾌감·불쾌감 느낄 때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 한 사람의 쾌감과 다른 사람의 불쾌감이 충돌할 때 분쟁 발생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도덕이 등장했고 도덕을 좁힌 개념이 법 아무리 법이 엄격해도 완벽한 해법은 못..
-
-
학종 유감
ARMY STRONG 26.09.02올해 대입 모집인원 34만 6천 명 가운데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의 선발 비중은 24%가량이다. 상위권 대학으로 갈수록 학종의 비율이 가파르게 올라서, 연세대와 고려대의 경우 35%를 넘어서고, 서울대의 경우 60%에 육박한다. 상위권 대학 합격자를 분석해 보면 고소득층 밀집 지역과 특목고·자사고 출신 비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