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화경] 譬喩品(15), 불타는 집, 화택(火宅)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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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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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譬喩品(14), 도반들을 위해 사리불이 간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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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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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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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譬喩品(13), 천인들의 隨喜 -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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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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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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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譬喩品(12), 중생들도 천인들도 함께 기뻐하고 - 隨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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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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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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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譬喩品(11), 사리불이 수기(受記)하고 -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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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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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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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譬喩品(10), 사리불이 수기(受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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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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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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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譬喩品(9), 사리불이 수기(受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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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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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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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譬喩品(8), 부처님과의 오래고 질긴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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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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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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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譬喩品(7-2), 심묘청정(甚妙淸淨) 그 가르침 -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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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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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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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譬喩品(7-1), 마귀놈의 장난질로 알았다오 -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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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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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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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譬喩品(6), 그건 참멸도가 아니었소 -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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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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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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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譬喩品(5), 속만 끓이고 있었다오 -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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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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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