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글귀는 할아버지께서 내게 내려주신 것이다. 우리가족 모두는 인자무적, 근자필성을 가훈으로 생각하고 명심하기 바랍니다. 우리가족 모두는 부모님께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부부간에 사랑하며어진 마음과 근면한 자세로 살아갈 것을 맹세 합니다.
동해바다 위로 걷고 시원한 바람에 푸른 물결에 잠시 느껴봤다.
준희내외 그리고 나
동지달 열이레지금부터 딱 60년전 이른새벽 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수계동 497번지 상방에서 우리 엄마는 아들을 나으셨다.대대손손 아들이 귀한 집안이라 할아버지께서 좋아 하셨으리라. 그로부터 줄줄이 동생들이 태어나고 그곳에서 다함께 자랐지. 곤궁한 시절이 아니었나!모두가 가난한 시절이였지. 많은 식구들..
숙희가 예천엘 갔다.기분 좋으신 두분 모습이다.자주 찾아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