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립니다
| 2026년 한해 흐름 | 26.03.09 |
| 2026년 부모님과 교사 연락처 | 26.02.27 |
| 통장 안내 | 25.05.26 |
| 2026년 운영계획서 | 25.04.02 |
| 투약의뢰 : 아이에게 약을 먹여할 경우 작성해 주세요. | 21.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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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셋째 주 마주이야기
보라 26.08.18#반디(8.15)요즘 반디는 조금씩 한글을 알아가고 있어요. 편지를 쓰기도 하고, 저녁이면 짧은 일기를 쓰기도 해요. 흙날 저녁, 반디가 혼자 책상에 앉아 한참을 집중하고 있었어요.반디: 엄마! 내가 다 쓸 때까지 보면 안 돼. 눈 감아!엄마: 알았어. 이제 눈 떠도 돼?반디: 응! 이제 읽어도 돼.엄마가 반디가 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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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하늘땅살이 이야기
보라 26.07.30푸르러 지는 여름, 도토리집 마당에 밭생명들이 푸릇푸릇 싱그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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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넷째 주 둥굴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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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26.07.24긴 비가 내리며 한 주 시작했어요.비 소리를 들으며 비 노래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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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넷째 주 민들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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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희 26.07.24한주 동안 비가 오긴 했지만 그래도 우비 입고 씩씩하게 걸으며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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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적인 삶을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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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소연 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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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도토리집 다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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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