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립니다
| 2026년도 한해흐름 (9월 30일 수정) | 26.09.30 |
| 2026년 부모님과 교사 연락처 | 26.02.27 |
| 통장 안내 | 25.05.26 |
| 2026년 운영계획서 | 25.04.02 |
| 투약의뢰 : 아이에게 약을 먹여할 경우 작성해 주세요. | 21.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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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 주 민들레 이야기
상희 26.10.02밤들은 하루 하루 커져가고요사과알 하루 하루 굵어지고요하늘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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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 주 둥굴레 이야기
보라 26.10.02♬하늘 저하늘이 파랗게 점점 깊어가면마음 내마음도 파랗게 어느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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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첫 주 둥굴레 마주이..
보라 26.09.29#선민(9.27)요즘 선민이가 엄마 팔뚝을 자주 만져요.소연:선민아~ 엄마 팔뚝 만지지 알고 밥 먹어야지.선민:(엄마 팔뚝을 계속 주물거리며) 이히히~~^^소연:선민아~ 밥 먹자!(한참 후에 또 다시 선민이가 엄마 팔뚝을 만져요)선민:말랑말랑해~ 히히!소연:선민아! 그만 만지고 밥 먹는데 집중하자!(또 따시 한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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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하늘땅살이 이야기
보라 26.09.28여름방학 지나고 가을학기에도 밭생명들 만났어요. 방학동안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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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한해흐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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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소연 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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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적인 삶을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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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소연 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