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잊고 있는 보물 | 등대 | 6 | 22.08.07 |
|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 등대 | 5 | 22.08.06 |
| 고마운 인연 | 등대 | 5 | 22.08.04 |
| 나의 세상은 참 아름다운 꽃빛이다 | 등대 | 19 | 22.03.15 |
| 당신이어서 참으로 고마워요 | 등대 | 16 | 22.02.26 |
| 삶의 소중함 | 등대 | 8 | 21.12.26 |
| 내가 사는 이유 | 등대 | 23 | 21.12.05 |
| 아내의 발 | 등대 | 13 | 21.11.20 |
| 인간 관계 | 등대 | 11 | 21.10.23 |
| 복있는 사람 | 등대 | 9 | 21.10.16 |
| 한 그림자 | 등대 | 10 | 21.10.11 |
| 삶 자체가 즐거운 것이다 | 등대 | 8 | 21.10.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