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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푸른숲참기쁨교회
 
 
 
 
  • 닿는 것과 만지는..
    닿는 것과 만지는..
    원목사   26.08.29

    [칼럼]닿는 것과 만지는 것  사람은 참 많은 것에 닿으며 산다.아침..

  • 닿는 것과 만지는..
    원목사   26.08.29

    [성경말씀] 마가복음5:25~34 25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26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 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

  • 새벽의 조반
    원목사   26.08.22

    [칼럼]새벽의 숯불  밤이 길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다.사람은 때때로 긴 밤을 건넌다.애를 썼으나 손에 남은 것이 없고, 마음을 다했으나 돌아오는 것은 적막뿐인 밤이 있다.그럴 때면 삶은 이상하리만큼 무거워진다. 비어 있는 손보다 더 견디기 힘든 것은 그 빈손을 바라보는 자신의 마음이다.무엇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