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시32:4) 나의 욕심과 고집을 붙들고 살아갈 때 마음에는 참된 평안이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사랑의 마음을 품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서로 사랑하며 살아갈 때 참된 평안과 기쁨과 감사 가운데..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시32:3) 이기적인 욕심으로 살아갈 때 나의 영혼은 무거운 짐을 지게 됩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으로 살아갈 때 기쁨과 감사의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서로 사랑하며 살아갈 때 참된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오늘도 나의 연약함을 주님께 맡기고..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32:2) 이기적인 마음을 내려놓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주님 앞에서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갈 때 주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 거하게 됩니다. 나의 이기적인 마음을 내려놓고 십자가의 사랑을 품을 때 주님의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