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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의 시 공부 21
운산/최의상 26.06.13[두보의 시공부21] 촉직(促織구뚜라미)/미산 윤의섭 促織甚微細 작고 가냘픈 구뜨라미촉직심미세哀音何動人 슬픈소리 이렇듯 사람을 울리고애음하동인草根吟不穩 풀속에서 오들오들 울다가도초근음불온牀下意相親 침상아래 정답게 속삭이듯상하의상친久客得無淚 정처없는 나그네 눈물 흘리고구객득무루故妻難及晨 옛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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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의 시 공부 20
운산/최의상 26.06.11{두보의 시공부20] 春望(춘망)[두보의 시공부20]/미산 윤의섭 國破山河在 나라는 깨젔으나 산하는 여전하고국파산하재 城春草木深 봄은 왔으나 초목만 욱어젔다성춘초목심感時花濺淚 난시에 마음상해 꽃보고도 눈물나고감시화천누恨別鳥驚心 이산이 한스러워 새소리에도 놀라네한별조경심烽火連三月 전쟁소리 석달이나 이어..
| 주파수, 이제는 HAM의 전용어가 아니다. | 운산/최의상 | 37 | 23.02.12 |
| 안테나를 만들어봅시다(HL2SCJ) | 운산/최의상 | 158 | 23.02.12 |
| 경상도지역 QSL카드의 고적답사-5 | 운산/최의상 | 50 | 23.02.12 |
| 따스하게 가슴을 채워 주는 소리를 들려주는 자그마한 스피커 | 운산/최의상 | 288 | 21.12.13 |
| 무선국 운영 범위 및 동급 인정 자격 | 운산/최의상 | 26 | 19.11.28 |
| 무식하지만 용감했다 | 운산/최의상 | 61 | 17.09.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