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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의 시 공부 12
운산/최의상 26.04.19[두보의 시공부12] 곡강1(曲江1)/미산 윤의섭 一片花飛減却春 꽃잎 하나 날려도 봄이 가는데일편화비감각춘風飄萬點正愁人 수만 꽃잎 흩날리니 슬픔 어이하나 풍표만점정수인且看欲盡花經眼 지는 꽃 보고 어른거림 잠깐 사이려니차간욕진화경안莫厭傷多酒入脣 서글픔 많다 하여 술 마시길 꺼리랴.막염상다주입순江上小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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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쏘이며 거닐어 보세<..
운산/최의상 26.04.14바람 쏘이며 거닐어 보세逍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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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의 시 공부 11
운산/최의상 26.04.03[두보의 시공부11] 望嶽(망악.태산을 바라보고)/미산 윤의섭 岱宗夫如何 태산의 큰줄기 어떻게 생겼을가대종부여하齊魯靑未了 제와노에 걸처 푸를름 끝없이없네.제노청미료造化鐘神秀 하늘의 조화 신묘하게 모아 놓으니조화종신수陰陽割昏曉 큰산의 앞뒤와 아침저녁 다르구나음양할혼효盪胸生曾雲 솟아 오르는 층구름에 ..
| 주파수, 이제는 HAM의 전용어가 아니다. | 운산/최의상 | 37 | 23.02.12 |
| 안테나를 만들어봅시다(HL2SCJ) | 운산/최의상 | 156 | 23.02.12 |
| 경상도지역 QSL카드의 고적답사-5 | 운산/최의상 | 48 | 23.02.12 |
| 따스하게 가슴을 채워 주는 소리를 들려주는 자그마한 스피커 | 운산/최의상 | 286 | 21.12.13 |
| 무선국 운영 범위 및 동급 인정 자격 | 운산/최의상 | 26 | 19.11.28 |
| 무식하지만 용감했다 | 운산/최의상 | 61 | 17.09.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