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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의 시 공부 52
운산/최의상 26.10.27[두보의 시공부52] 述懷(술회.감회를 풀다)/미산 윤의섭 去年潼關破 지난해 동관이 함락된 이래거년동관파妻子隔絶久 처자와 떨어진지 오래였거늘처자격절구今夏草木長 이번여름 초목 욱어진 틈에금하초목장脫身得西足 탈출하여 몰래 서쪽으로 가탈신득서족麻鞋見天子 집신을 신은채로 천자를 알현할때 마혜견천자衣袖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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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의 시 공부 51
운산/최의상 26.10.27[두보의 시공부51] 對雪(대설.눈을 바라보며)/미산 윤의섭 戰哭多新鬼 싸움터의 새귀신들 슬피 통곡하고전곡다신귀愁吟獨老翁 늙은이 홀로 슬픔을 읊으니수음독노옹亂雲低薄暮 흐트러진 저녁 구름 낮게 덮이고난운저박모急雪舞廻風 쏟아지는 백설은 바람에 춤을 추네.급설무회풍瓢棄樽無綠 단지에 술이 없어 표주박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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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의 시 공부 49
운산/최의상 26.10.20[두보의 시공부49] 高都護驄馬行(고선지장군의 총마)/미산 윤의섭 安西都護胡靑驄안서도호호청총 고(高) 안서도호(安西都護)의 푸른 호마(胡馬)聲價欻然來向東성가훌연래향동 이름을 날리고 홀연 장안으로 왔네此馬臨陣久無敵차마림진구무적 전장에서는 당할 자 없었고與人一心成大功여인일심성대공 주인과 한마음으로 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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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의 시 공부 48
운산/최의상 26.10.14[두보의 시공부48] 飮中八仙歌(음중팔선가)/미산 윤의섭 知章騎馬似乘船 하지장은 말을 타면 배를 탄 듯하고지장기마사승선 眼花落井水底眠 몽롱해저 우물에 빠진다 해도 그냥 자리라 안화락정수저면汝陽三斗始朝天 여양은 서말은 마셔야 비로소 조정에 나아가고여양삼두시조천 道逢麯車口流涎 길에서 누룩 수레만 만나..
| 주파수, 이제는 HAM의 전용어가 아니다. | 운산/최의상 | 38 | 23.02.12 |
| 안테나를 만들어봅시다(HL2SCJ) | 운산/최의상 | 167 | 23.02.12 |
| 경상도지역 QSL카드의 고적답사-5 | 운산/최의상 | 50 | 23.02.12 |
| 따스하게 가슴을 채워 주는 소리를 들려주는 자그마한 스피커 | 운산/최의상 | 292 | 21.12.13 |
| 무선국 운영 범위 및 동급 인정 자격 | 운산/최의상 | 26 | 19.11.28 |
| 무식하지만 용감했다 | 운산/최의상 | 61 | 17.09.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