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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역사문화연구소
 
 
 

감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묵상으로 하루를 마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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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7일차 : 시편 .. 새글
    에셀나무   26.05.25

    시편 107-125장순례자의 노래 — 광야를 지나 성전으로, 두려움을 지나 감사로 시편 107편은 하나의 웅장한 감사 교향곡으로 문을 연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여호와께 속량 받은 자들은 이같이 말할지어다(시 107:1-2). 이 초대는 단순한 형식적 찬양이 아니다. 광야에서 헤..

  • 036일차 : 시편 ..
    에셀나무   26.05.24

    시편 90-106장📖 오늘의 제목칠십 년의 인생, 영원하신 하나님 — 유한함이 예배의 이유가 되다 시편 90편은 성경 전체에서 가장 오래된 시 중 하나로, 표제에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라고 적혀 있다. 광야 40년을 걸어온 사람, 출애굽 세대가 모두 쓰러지는 것을 목격한 사람이 드리는 기도다. 모..

  • 034일차 : 시편 ..
    에셀나무   26.05.22

    시편 72-89장📖 오늘의 제목영원하신 분 앞에 선 유한한 인간 — 언약은 흔들리지 않는다 시편 72편은 솔로몬의 이름으로 불리는 왕의 시다. 그러나 이 시가 그리는 왕의 초상은 어떤 인간 왕도 완전히 채울 수 없는 윤곽을 가지고 있다. 그는 바다에서 바다까지와 강에서 땅 끝까지 다스리리니(시 72:8). 가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