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성서역사문화연구소
 
 
 

감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묵상으로 하루를 마칩시다.

등록 등록 취소
0 / 600자
 
 
 
 
  • 010일: 레위기 1.. 새글
    에셀나무   26.08.12

    레위기 1-10장 -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은 오직 하나님이 정하신 방식대로입니다. 피 흘림의 제사를 통해 죄인인 우리가 거룩하신 분 앞에 설 수 있다는 이 역설적인 진리는, 결국 자신을 온전한 제물로 드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향해 손가락질하고 있습니다. 우선 레..

  • 009일: 출애굽기 ..
    에셀나무   26.08.11

    출애굽기 31-40장 - 깨어진 언약, 다시 세우신 성막 우리의 불순종이 아무리 깊고 끔찍할지라도, 하나님의 은혜는 그보다 더 깊고 넓습니다. 금송아지라는 최악의 배반 현장에서도 모세의 중보를 들으시고 다시 언약을 새기신 그분은, 마침내 성막에 임하셔서 영광의 빛으로 당신의 백성과 동행하십니다. 출애굽기 31..

  • 008일: 출애굽기 ..
    에셀나무   26.08.10

    출애굽기 21-30장 - 언약의 삶, 임재의 집 진정한 자유는 공백이 아니라 질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율법을 주신 이유는 우리를 옭아매기 위함이 아니라, 그분의 거룩한 성품을 닮은 아름다운 공동체를 세우시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법의 중심에는 내가 그들 중에 거하리라는 임재의 약속이 자리하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