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오늘 차를 타고 교회를가면서 오토바이 2대가 지나가는 것을 보았다. 오토바이는 멋지다.혼자고 타고 어디론지 갈 수 있어서 나는 오토바이를 타 본적이 있다. 큰 형이 졸업을 하고오토바이 운전을 배웠..
쫑 이 쫑이는 우리 집에서키운 작은 개이다. 얼록이면서 암개이다.누나가 쫑이라는이름을 지어주었다. 나는 밖에 못나가서마루에서 쫑이하고놀곤 했다. 새우깡이 있으면쫑이를 불러서같이 먹고 그랬다. 내가 아니..
이 발 오늘은 머리 깎는 날날씨가 좋아서머리를 깎고 왔다오면서 점심을 먹고 왔다. 지난 날 어릴 적 기억이 난다어머니가 1시간이 되는 길을 나를 업고 이발소에 가고 오고그러셨다. 내가 걷지 못해서 어머..
5월의 봄바람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어디서 불어 오는지바람이 분다. 바람이 잔잔히 불면나무의 잎파리,길가의 곱게 핀 꽃들이 아름답게 왈츠 춤을 춘다. 바람이 불면 피아노곡 처럼내 귀에 살며시속삭이듯 분다..
파란 빛의 바다 아침에 일어나이불을 정리하고침대에 앉아서창밖으로 보니 벚꽃나무들이잎으로 파란 빛을수를 놓듯이물들인다 넓은 바다와멋진 수평선이 보이고바람이 불면파도가 잔잔한미소와 환한 웃음으로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