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자 샤미나드 신부님 생애윌리암 요셉 샤미나드(Guillaume-Joseph Chaminade) 신부는 1761년 4월 8일 프랑스 보르도 페리구에서 14번째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견진성사를 받을 때에 윌리암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를 깊이 공경하는 뜻으로 마리아의 정배이신 성요셉의 이름을 받아 윌리암 요셉 샤미나드가 되었다...
복녀 아델 드 바츠 드 트랑껠레옹의 생애1) 탄생아델 드 바츠 드 트랑껠레옹(Ad́éle de Batz de Trenquelléon)은 1789년 6월 10일 프랑스의 훼가롤 지방에 있는 트랑껠레옹 성에서 때어나 같은 날 본당에서 세례를 받았다. 아델이 태어난 해는 프랑
치평동 공동체는 작년부터 통합적 생태운동의 일환으로 아주 가까운 곳에서부터 생명을 돌보자는 취지로 매월 첫주 화요일 오전에 성당 주변 한바퀴를 돌며 쓰레기를 줍고 있습니다.5월에도 쓰레기를 주었습니다. 쓰레기 줍는데 주변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우리들에게 매번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를 합니다. ^^
무안공하메서의 제주항공 참사 1주기가 어제었습니다. 오후 3시에 정의구현 사제단 주관으로 추모미사를 하여 다녀왔습니다. 계엄에 묻혀 진상규명을 위해 외로운 싸움을 유족들이 하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부탁하더라고요.....
10월 12일(일) 토당동 마리아 수도원에서 한국의 마리아니스트 가족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사미나드 신부님 시복 25주년 기념을 비롯한 감사미사와 기도그리고 시, 수필, 독창, 합창, 중창, 밴드 공연, 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하여 축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을 바람이 좋은 날, 수요시위에 참석했습니다.여전히 극우 혐오세력들의 방해가 있었지만 이용수 할머니께서 함께 해 주셔서 더 의미가 있었던 날이었습니다.35년째 이어옴에도 여전히 불통인 정부와 일본을 향해 함께 모인 우리들은 한목소리로 외쳤습니다. 사도직 안에서 함께 해주신 수녀님들과 서울공동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