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향교마을 앞 교통섬, 굴 박신장(3곳), 신애원에 방문하여 생존권을 상징하는 빵과 참정권을 상징하는 장미를 나누어주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올해는 특히 여성노동자들이 많은 굴 박신장에 방문하여 여성..
병오년의 첫 보라데이! 달리는 말처럼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 아침에는 통영시청 직원들과 함께하는 캠페인! 시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기관단체 80여명의 회원들과 안전하고 평등한 통영시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오전에는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원아들과 선생님 모두 보라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