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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차 방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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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yrnaro 26.06.04너희는 .......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 . 아버지의 사랑은 금년 1차 방문에서도 놀라웠습니다. 그간 펜데믹 재앙은 우리 모두가 사는 세상을 할퀴고 치명적 내상을 입혔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동족 어린이들에게 그분의 사랑을 손수 전할 수 있도록 국경을 열어주셨습니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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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함께 걸어요
smyrnaro 26.05.09“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눅13:9) 북방 방문길에 주님의 인도하심을 갈망합니다. '아름다운 동행자’ 여러분과 동족어린이 사랑에 함께 할 수 있어서 하나님께 영광/ 노새에겐 은혜! 1. 캐나다 / 5월 17일장소: 토론토 열린교회 (3819 Bloor St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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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
smyrnaro 26.05.02마음이 담긴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에 힘입어 동족 어린이들을 섬겨온 노새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문안 인사를 올립니다 1. 그 포도원에 심겨진 무화과 나무였습니다 눅 13:6-9에는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한 사람의 비유가 나옵니다.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하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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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출발
smyrnaro 26.01.19샬롬! 1월17일 Vision Fellowship 선교관에 모여 NK에 다녀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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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차 방문 이야기 1 | smyrnaro | 167 | 26.06.04 |
|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 smyrnaro | 63 | 26.05.02 |
| 2026년 새해 출발 | smyrnaro | 71 | 26.01.19 |
| 동족어린이사랑 기도회 | smyrnaro | 123 | 25.10.15 |
| 짠한 마음을 회복하기 | smyrnaro | 38 | 25.09.19 |
| 두 가지 감사 1 | smyrnaro | 121 | 25.08.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