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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을 기원하는 사람들
 
 
 
 
 
  • 20250712
    무무CAN   25.07.12

    그러냐 고향 떠난 피난민들의 마음 그누가 이해하리까 하늘에서 부모님과 할머님은 함께 즐기며 살고 있으리라 믿고있다 언젠가 우리도 그곳에 오르면 부모님 찾아 할머님 품에 꼬옥 안기고 싶구나 어찌 할..

  • 고향생각 20250712
    무무CAN   25.07.12

    문혁아 매일 빠짐없이 한강가를 거닐곤 한다. 비가 오든 태풍이 불고 눈보라가 몰아치고 기온이 영하 18도 내려가든 무조건 한강가를 거닐곤 한다 이북 고향산천 태여난 평안남도 개천군. 피난 나올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