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동락(與民同樂)퇴계가 벼슬을 사양하고고향에 돌아와 제자들을 양성한다는 소식이 널리 퍼지자일찌기 영의정의 벼슬을 지낸 바 있는 쌍취헌 권철이퇴계를 만나고자 안동 도산서당을 찾아 갔다.권철은그 자신이 영의정의 벼슬까지 지낸 사람인데다가,그는 후일 임진왜란때 행주산성에서 왜적을 크게 격파한만고 권..
할머니 신났다시골에 사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손주가 보고 싶어서 아들네 집을 올라오셨다.온 가족이 외식을 나가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늦은 시간이라 아들 내외가 하룻밤 주무시고다음날 내려 가시라고 해서 잠자려고 누웠는데,할아버지 배가 더부룩한 게 잠도 안 오고할아버지께서 아들의 약장..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어느 누가 그랬던가요.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끝이 없다고,...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거라고,...설령하루종일 주어도 모자란 듯 싶고 지금 방금 주어도 금방 또 주고 싶어서 가슴에 미련마저 남게 하는 사람.그렇게 주어도 주어도 아깝지않은 사랑을 주고 싶은 이가 바로 내 사람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