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6년간의 어릴 적 기억이 선명하게 남아있는데, 그 친구들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무얼하며 사는지....바쁜 세상 살다, 어느날 문득 가슴이 서늘해지는 순간이 있었지요.함께 모여 서로에게 힘이되는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가슴속에 남아있는 애틋한 추억만큼, 다시만나 우리가 만들어 나갈 계성의 새로운 울타리도 그저 아름답게만 느껴질 수 있도록 배려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