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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서 생각해보니 내 ..
해처럼 26.04.21오전에 전화를 받았다. 잘 아는 타교회 권사님은 예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귀하신 분이다. 여러대화를 나눈 후 K장로님께서 딸과 사위가 시무하시는 교회에 전도를 도와달라고 요청하셔서 토요일에 돕기..
오전에 전화를 받았다. 잘 아는 타교회 권사님은 예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귀하신 분이다. 여러대화를 나눈 후 K장로님께서 딸과 사위가 시무하시는 교회에 전도를 도와달라고 요청하셔서 토요일에 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