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립니다
| 한얼선 "책"은 절판 되었습니다 | 19.01.14 |
| 내용에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수련을 한 번 해보자 | 25.11.16 |
| 2019. 08. 31(토) 번개모임 합니다 | 19.08.24 |
| 대장(大腸)치유 "하은초"를 소개합니다. | 19.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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歲暮(세모)-謝靈運(사령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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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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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가네-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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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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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엽서-이해인
3
은하수 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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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다음 밤 꿈에는…
호롱불 19.05.14부디 다음 밤 꿈에는…꿈에 선친을 뵙다[夢拜先君]죄 많은 이 목숨 살아 있으니 풍수의 슬픔 견디기 어려워라 무단히 선친을 모셨더니 병환이 있어 치료가 시급해 보였네 목소리는 생전이나 똑같건만 체구는 옛날보다 줄어드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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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회상, 그 따뜻함과 ..
호롱불 19.04.18불의 회상,그 따뜻함과 뜨거움에 대하여가난하여 기름등잔 마련할 길 없으니 구하려 해도 한여름 얼음과 다름없다 그러나 나에게는 등불 같은 마음 있어 찬란한 그 빛 옆에서 새벽을 기다린다 貧家無力辦油燈빈가무력판유등 縱羨何殊夏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