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자신의 영혼이 영원히 사는 길이 무엇인지, 인간답지 못하고 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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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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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
08:39 |
거짓된 양심을 스스로 분간할 수 없으니, 이것이 어찌, 인간의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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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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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06:58 |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더라도 정작, 본인이 인정하지 않거나, 정신병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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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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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
26.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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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끝끝내, 비웃거나, 외면한다면, 별수없이 폐기처분으로 종결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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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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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
26.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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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자의 진위를 확인할 줄도 모른채, 함부로, 비웃거나, 외면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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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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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26.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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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자가 자신의 처지를 망각하고, 식견자랑을 일삼는다면, 되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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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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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
26.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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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을 통해, 성현들이거나, 철학자, 사상가들은 공히, 개인의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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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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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
26.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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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서로 이해가 안된다며 비웃거나, 외면하는 모습들이, 발견못한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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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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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26.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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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의 원인을 순순히 인정하지 않고, 부끄럽고 창피하기로서니, 끝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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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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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
26.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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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사를 통틀어, 양심의 값도 제 스스로 정확히 계산할 수 없는 인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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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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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
26.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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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정신병인 줄 전혀, 모른채, 인간의 삶이 답습된 것이 맞겠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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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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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
26.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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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자에게 당연히 기회를 주겠느냐, 아니면, 지금껏, 살던방식대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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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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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