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지만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 Dreaming Cypress.따스한 배려와 공감으로 서로에게 위안과 힘이 되는 아름다운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합니다.씨앗인 우리들이 꽃피울 계절입니다.언제나 따스한 봄을 노래하는 dreamers가 되어요.
장미가 넘쳐납니다요렇게도 조렇게도다 이쁘네요꽃도 그륵이도 넘나리..
남편이가 잔소리 하다가포기했어요그래서 저도 미안해서기왕지사 그..
또 찼어요 ㅋㅋ에잇 아직도 이러고 있다고 혼날듯요언니한테그립습니..
없었습니다아 정신없어서 치워야지 정리해야지근데 어디로 ԍ..
어떡해요 새벽잠 설쳐서 다시 잠든카톡이 오는 소리 무시하고 자고 ..
내년초에 큰아이가 결혼을 해요, 지난 주에 상견례를 하였지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