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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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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재
    김별   25.03.20

    헌재는 왜 추상같이 단호한 판결을 하지 못하는가?! 탄핵 선고가 나도 벌써 나야 하건만국민의 고통은 아랑곳 없이헌재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된 듯 뚜렷한 설명조차 없이 시간만 질질 끈다.국민은 불안하고 걱정과..

  • 봄이 왔다
    김별   25.03.13

    봄이 왔다/ 김별 봄이 왔다.그렇거늘 이제 더 무슨 걱정이 있겠느냐집이 없는 사람도 얼어 죽을 염려가 없을 것이고쌀이 떨어졌어도햇싹을 뜯어 먹으면 굶어 죽지는 않을 것이다. 봄이 왔다.이제 별점을 치며 길..

  • 내 안에서 들리는 음성
    김별   25.03.05

    내 안에서 들리는 음성 / 김별 함정인 듯 깊은 어둠 속에서눈을 뜨면 공간을 가득 채우는 빗소리대숲 휩쓸리는 소리 툭 툭 목을 꺾은 붉은 꽃의 사체들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소리별처럼 진실하라바람처럼 자유로우..

  • 사랑의 발전소
    김별   25.03.03

    사랑의 발전소/ 김별 사랑이 끝나면 모든 게 끝나네별은 더 이상 반짝이지 않고꽃은 감미로운 향기를 품지 못해 아름다움을 잃고 시들어 버리네 사랑을 잃으면 천재지변이 찾아오네천상의 노래와 지상의 꿈도청춘의..

 
  • 문과 벽
    문과 벽
    김별   25.03.02

    문과 벽/ 김별 오고 가는 사람을 막을 수 있는 문은 없다.넘으려는 ..

  • 꽃가지 들고 오신 당신
    꽃가지 들고 오신 당신
    김별   25.02.22

    꽃가지 들고 오신 당신/ 김별 겨울이 오기도 전부터 이미 기다린 봄..